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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삭 신청 기준은 A4용지 기준 글자크기 10, 상:20mm, 하:15mm, 좌우:30mm, 행간은 160%입니다.
※ 모든 서비스는 A4 2장(2,500자)까지 가능하며 A4 3장 기준으로 결제하신 분만 3장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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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서
■ 성장과정
저는 1남 1녀의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7살 때, 저는 영어를 공부하는 오빠의 모습을 보고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알파벳은 태어나 처음 보는 글자였고, 알파벳으로 나열된 문장은 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그 영어 문장은 I am hungry 와 I am angry 였습니다.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점이 매력있었고, 이런 점 때문에 영어를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영어에 관심이 많아, 영어를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습니다. 8살때, 제 피아노 선생님께서 아는 미군 부부가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미군 부부의 딸 아이에게 피아노를 가르치시면서 사이가 가까워지셨고, 그 선생님 소개로 저는 미군 부부의 집에 가서 영어회화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를 한다는 것만큼이나 8살인생에 가슴벅찬 순간이었습니다. 그 후로 어디가서든 외국인을 만나게 되면, 먼저 가서 영어로 인사하고 영어로 화하며 스스로 뿌듯해했고, 영어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과 외국인들 그리고 영어 선생님들이 저에게 “영어를 정말 잘한다” 고 끊임없이 해주신 칭찬이 제가 영어를 즐기며 할 수 있게 된 큰 원동력입니다.
9살 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간 오빠를 만나러 처음 뉴질랜드를 갔었을 때, 영어를 듣고 쓰고 보고 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 울부짖으며 안 간다고 해서 엄마를 당혹시킨 일도 있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와 더 넓은 해외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어, 저는 12살 그리고 15살 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외국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했었는데, 처음에는 못 알아듣는 표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눅들지 않고 영어로 짧든 길든 쉴 세 없이 말을 했고, 3개월 후에 제가 못 알아 들었던 표현들을 제가 알아듣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그 희열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리고 학교에도 한국인이 5명 뿐이었지만, 이런 환경에서 제 영어실력은 점점 늘어갔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연락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의 영향을 받아 저는 다른 나라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으로 저는 호의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기르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영어를 쓰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15살 때,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던 중,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쉽게 뉴질랜드의 생활을 잊지 못하고 방황을 했지만, 영어는 손 놓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 성격의 장단점
저는 어릴 적부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었고,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조언과 충고로 저가 자만하지 않고 바른 길로 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진 업무가 어려워서 포기하지 않고,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온 갖 모든 노력을 다합니다. 저에게 주어진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을 반드시 제가 책임지고자 하는 성격입니다. 어려운 업무를 해 내었을 때, 그 과정을 통해 저는 분명 얻는 것이 있고 배운 것도 있기 때문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도전정신도 강하고 승부욕도 꽤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좋아하며, 난관에 봉착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붙임성이 좋다”, “사교적이다”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입니다. 먼저 다가가는 낙천적인 성격이어서 많은 사람들과 쉽게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저는 사람들을 웃게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금세 친해질 수 있습니다. 또 고민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 고민상담도 많이 해주면서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도 합니다. 저의 이런 면들이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믿음을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강점은 팀원과 소통하거나 회사 간에 소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상대방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서 상대방을 너무 배려하는 것이 제 단점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고 챙기느라 정작 저를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의 이런 점 때문에 어리석다, 바보같다 라는 말을 듣긴 하지만, 저는 제 자신만 챙기느라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들을 못 본체하는 것을 못합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사람들을 챙기면서 제 일도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주요 관심 분야
어릴 적 유학 생활을 바탕으로 영어를 쓰면서 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영어영문학과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영문학과에서 문학 말고도 비즈니스회화와 시사 및 경제영어 관련 과목들도 배우며 실용영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목들을 통해 다른 나라들과 수출, 수입 하는 일에 흥미를 느껴, 무역 분야인 항공 수출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어 실력도 전문적인 수준까지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2월에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동계 계절학기 때 무역영어와 무역 관련된 과목을 이수하여 무역에 관하여 좀 더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학문적인 경험말고도, 학교를 다니면서 부모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와 학교 동아리 임원을 하였습니다. 가게에 오시는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 손님들과 대화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영어 표현을 배웠고, 동아리 내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대화로 서로 다른 견해를 좁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실제로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어뿐만 아니라 현재 엄청난 경제발전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과의 교류와 무역은 한국에서 더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중국어도 열심히 공부하여 더욱더 경쟁력을 갖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 지원동기 및 포부
이제 막 대학 졸업을 앞둔 저에게 대학기간동안 겪은 사회생활의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실 지도 모르나, 대학생활 약 4년 동안의 기간은 저에게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대학 내에서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르바이트와 동아리 임원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조직생활에 빠르게 적응하여 주어진 직무를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고, 더 나아가 세계 여러 나라간의 다양한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영어와 중국어를 공부하는 동시에 무역 분야인 항공 수출입에 관련하여 공부하고 주어진 직무를 열심히 하며 배울 생각입니다.
입사를 하게 된다면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매사 열정적이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회사에 보탬이 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